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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제.

2010. 3. 10. 14:40 | Posted by 만두의전설
슬슬 블로그 주제를 정해야 할 것 같다. 애초 계획이 그랬으니...

뭐가 좋을지 생각해야 할 시점. 전공을 하자니 내가 싫고, 비 전공을 하자니 괜찮을까 싶고.

뭐든 행동하면 보이는 결과가 있기 마련이지만 행동을 위한 선택은 늘 고민이다.

마치, 점심시간 뭘 먹을까 고르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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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저는 블로그 주제 없는데 ㅠ
    그냥 저 올리고 싶은거 해여 ㅋㅋㅋ

    • 에고에고, 감사합니다. 올리고 싶은거 올려야 겠지만, 주제가 명확하면 좀더 좋은 퀄리티의 포스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지금은 너무 대충이라서요.ㅎㅎ

  2. 저와 같은 고민을....
    그래서인지 한참 포스팅하다가 너무 어질러져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에
    손을 떼기도 하고 갈피를 못잡아서 심난합니다.T^T

    • 동지시군요. 좋은 주제를 잡아야 할텐데요.ㅜㅜ
      학술적이지 않더라도 재미있는 것이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3. 감사 합니다
    좋은 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하셔서 행복하세요.
    내 병은 내가 고친다.

  4. 개설할 때는 전공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하노라면 전공보다 다른 이야기가 더 끌리는 것 같아요..
    꼭 정할 것 없이 다양한 주제도 좋은 것 같아요...^^

    • 꼭 정할 필요는 없겠죠? ^^
      확실히 익숙한 전공보다야 새로운 게 더 끌리는 법이니,,, 저도 그렇습니다^^

  5. supab 2010.03.14 02:50 신고

    전 원래 영화, 음악, 사진 이렇게 잡고 시작했는데 잡다한 이야기를하는 카테고리도 추가되고 아이폰도추가되고 (요즘에는 아이폰에 대해서 포스팅하지 않지만 4세대가 나오면 또 모르겟네요) 음악과 사진은 어느새 뒷전이되고... 그래도 영화는 나름 유지하고있네요 ^^

    • 저도 처음부터 주제를 잡고 블로그를 시작할 까 하다가 가만 생각 해 보니 처음 부터 주제를 잡고 시작하면 저는 오래 유지 못할 것 같아서요... 일단 포스팅에 맛을 먼저 들이고 그 다음에 주제를 정해서 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맛을 들이고 나니 주제 정하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