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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파파존스 '올 미트(all meat)' 파티 사이즈~

2010. 4. 3. 22:56 | Posted by 만두의전설
 토요일 늦은 오후 영감(inspiration)이 필요한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바야흐로 저녁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하지만 영감(이 필요한) 작업을 하고 있었던 터라 늦은 시간 까지 저녁을 안 먹었습니다.
 영감 작업과 저녁과의 상관관계는 없지만 작업 중 저녁을 따로 챙겨 먹어야 한다는 건 꽤나 귀찮은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다 결국은 영감(inspiration)님이 더 이상 임하지 않는 극악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아니, 영감님! 어디 가셨나요?"
"네 녀석 꼴 보기 싫어서 도망간다!"

 이런 상황이 되어서 패닉 상태가 되자 갑자기 굶주림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에잇, 작업도 안 되고 배도 고프네."

 결국 뭐라도 먹을 생각을 하다 식탁 위에 어디선가 많이 본 마크가 찍힌 우편물을 우연히 눈으로 훓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직 뜯지 않은 파파존스 전단지가 든 우편!

"오오! 이번 달 파파존스 전단지를 아직 뜯지 않았었구나!"

 하고 열어봤습니다. 그러자 이번에 새로운 피자 사이즈가 출시 되었다는 커다란 문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순간 도망가셨던 영감님의 아련한 메아리가 귀속을 사정없이 후벼파는 게 아니겠습니까?

"영감(inspiration)과 피자(Pizza)는 동의어란다~~~"

 주변을 둘러보니 집에 있는 생명체라곤 달랑 나 하나 였지만, 어쩌겠습니까? 작업은 해야 하는데 말이죠. 결국 피자를 먹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피자를 먹을까 고민하다 올미트(all meat)를 어머니 때문에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했습니다. (이거 고기가 잔뜩 들었어요. 라고 하니 싫다고 하셨기 때문에...)
 어머니가 집에 안 계시는 이번 기회에 올미트 피자를 시켜 먹어야지 하고 어떤 사이즈의 (전단지 때문에 이미 결정 되었지만) 피자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4월 말 까지 새로나온 파티(Party)사이즈(지름 40cm) 피자를 페밀리사이즈 가격에 천원만 더 받고 팔고 있다는 걸 기억하고, 이왕 주문하는거 큰거!
 라는 마음에 '올 미트 피자 파티 사이즈'를 주문했습니다.

(사진을 찍으리라 명심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착하자마자 무의식 중에 먹고 있었다. 그래서 좀 먹은 사진이...)

 사진으로 보니 그닥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배달원에게서 받아 본 첫 소감은 '크다!' 였습니다. 실제로 페밀리사이즈 까지는 플라스틱 삼각 지지대가 세개 인데 이 피자는 네개 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뜨거운 피자를 한 입 가득 베어 문 소감을 말하라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란 표현외에 다른 걸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눈치 채셨겠지만, 넵. 저는 피자 중독입니다.^^
 동그란 원판 가득 놓여진 치즈를 바라보자면 마냥 행복에 겨워 춤이라도 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파존스를 선호하는데, 이유는 맛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 선호하는 브랜드로는 미스터 피자가 있습니다. (도미노는 가격이 비싸서 선호하지 않아요.)

 이번 올 미트(all meat)의 소감을 전해드리자면, '제 취향의 피자.' 라는 느낌입니다. 사실 빵 위에 소스와 치즈만 얹어지면 아무런 불평 없이 먹을 수 있지만 제가 햄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환상적인 맛을 선사 해 줍니다. 특히 가득 찬 느낌의 토마토 소스와 함께 세 종류의 고기가 입에 들어차는 느낌은 너무나 멋집니다.^^

 주 재료 : 치즈, 토마토소스, 페퍼로니, 불고기, 햄

 파파존스가 맛있는 이유 중 하나가 토마토 소스가 정말 맛있다는 건데요. 일반 피자집의 토마토소스와 확실히 차별된 풍미를 선사합니다. 광고에도 토마토 하나하나 개별 포장해서 수확 할 정도로 정성을 들인다는데 맛을 보면 정말 그런 것도 같습니다. 만약 이 피자에 일반 토마토 소스가 쓰였으면 이 정도의 맛을 내진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 피자는 단점도 있는데 딱 봐도 아시겠지만, 다른 피자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더군다나 다이어트 중인 분과 같이 먹을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선택이 꺼려지는 피자가 되겠습니다.

 패밀리 사이즈(Family)보다 큰 피자를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데 딱 세 명이서 먹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네 조각을 먹고 배가 부른 느낌이었거든요. 패밀리 사이즈는 말이 패밀리지 두 명이서 먹으면 딱 배부르게 먹는 사이즈인데 이번 파티(Party)사이즈는 한 명 더 늘어도 그다지 부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 처럼 10조각으로 나눠져 오는데,  여자분들은 아무래도 두 조각 정도 먹으면 배부르다는 이야기를 하시니 5명도 드실 수 있게 되는군요. (그러면 피자가 매우 저렴한 음식입니다.!)

 피자에 매우 만족 했고, 6조각의 피자가 남았으니 이틀 치 식량도 해결된 즐거운 선택이었습니다.^^

Commen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고기만땅피자... 다이어트 중이건 아니건 자주 먹을건 못되겠군요. ㅠ_ㅠ
    그러나 가끔 먹으면 정말 행복에 겨워 지화자 춤을 출 녀석이겠군요.

  3. supab 2010.04.04 01:15 신고

    아..시간이.. 먹고싶다 ㅠㅠ

  4. 흐악...피자를 드셨군요.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피자 먹은적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 새벽에 출출해서 저는 간짱뽕(마트용)을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아요.

  5. 저도 무언가에 집중해야 할 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굶게 되더라구요.
    끼니 넘겨버리면 또 나중에 뭔가 먹기도 참 그렇구...ㅠ
    만두의 전설님 이 포스팅을 어제 밤에 봤다면 어흑~저는 ㄷㄷㄷ

    너무 맛나보입니다. ^_^

    • 항상 먹어야 할 때를 못 마추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ㅜㅜ
      시간이 지나서 먹으려 하면 결국 더 부담가는 걸 먹게 되는 이상한 현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ㅎㅎ

      어제 안 보시길 다행이십니다^^

  6. 후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피자!!!
    오늘 같은 주말에는 더욱 생각나는 음식이지요.
    저도 파파 존스 좋아합니다. ㅎㅎ
    전 혼자서 2판도 먹어요.

  7. 아...후릅

  8. 이번에 책 샀더니 파파존스 쿠폰이 딸려왔던데 주위에 매장있나 찾아봐야겠어요~ 배달은 안된다더라구요 ㅠㅠ 사이드메뉴 쿠폰이라 피자고를게 걱정이였는데 올미트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 기름진 걸 좋아하시지 않으시다면, '히딩크'도 추천해 드립니다.(피자 이름이 히딩크.)
      20% 할인은 매장을 방문하시거나 하면 대부분 해 주니 참고하세요^^

  9.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전에 치킨먹었는뎅... 지금 이제 피자먹고시퍼요 ㅠㅠㅠ

    • 악~
      오늘은 '닭 다리 바비큐'를 먹었습니다.^^ (피자도 한 조각 남았네요.)

      이제 피자를 주문하시는 겁니다!

  10. 앗~ 저는 방금전에 피자 먹었는데 ㅋㅋㅋㅋ

  11. 자 청주에는 중간사이즈 피자가 5000원 이라 좋은겁니다!

  12. 오호.. 배터지게 먹을 수 있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도 내일은 피자 시켜먹어야겠어요! >.<

  13. 저도 나중에 파파존스에서 한번 시켜먹어봐야겠네요. 그나저나 너무 맛나보입니다. ^ ^

    • 파파존스 맛납니다^^ 가격도 다른 유명 브랜드에 비해 상대적 으로 저렴하고요.^^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기본 20% 할인 되니 참고하세요!

  14. 먹는 리뷰는 옳지 않습니다. 배고픈 오후 4시에 보고 말았네요 ㅡ.ㅡ;;

  15. 만두의전설님 저 한RSS아직도 그런가요^^?

    • 아마도 절대주소가 한글 url인데 이게 너무 길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url표준이 길이에 제약이 있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16. 맛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아직 한번도 못 먹어본 파파존스네요ㅎㅎ

  17. 헉... 정말 크네요...
    역시...
    영감님이 화나시면 영감은 안떠오르죠.... ^^

    • 영감님 영감님 우리 영감님~ ;;
      매일같이 영감에 찬 생활을 하려면 매일 피자만 먹어야 하는건가요~ ;;

  18. 헐.. 오밤중에 뽐뿌를 심하게 넣으시는 만두님
    저도 피자 매니아입니다만, 만두님은 매니아시면서
    날씬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 빵대님이 댓글 다신 때는 이미 식탁위의 피자가 사라진 때입니다.^^ 빵대님 댓글에 다시금 피자가 땡기잖아욧!
      제가 피자를 좋아하면서도 날씬한 이유는,,, 말하기가 쑥쓰러워서 스킵.ㅎㅎ

  19. 저도 피자 좋아하는데..!
    맛나보여요 +ㅁ+
    아 지금 밤인데 ㅠ^ㅠ..
    배고파졌어요..!

  20. 오~ 파파존스 먹어본지 오래됬네요
    저두 피자 먹고 싶어요 ㅋㅋ

  21. 저도 파파존스를 젤좋아합니다.

    올미트! 소세시센세이션 ! 화이트소스나 렌치소스쪽도 훌룡하지요 저런행사하는줄알았으면 4월달에 하나먹을걸그랬군요 T_T

    • 화이트 소스쪽은 히딩크밖에 못 먹어봤네요...
      그래도 파파존스는 상시 20%할인이라서 그나마 가격이 착해서 꼭 행사가 아니더라도 아주~ 부담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Preview] 티스토리언과 만나다. T-타임.

2010. 3. 16. 15:05 | Posted by 만두의전설
티스토리에서 오는 3월 27일 티스토리언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T-타임. 올해 Tistory의 계획을 직접 어필하고, 함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아래는 행사의 개요이고 자세한 사항은 티스토리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1482)

여러분 을 위한 T-타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 :
2010년 3월 27일(토) 오후 4시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한남 사옥 5층
T.타임은?
T.Tistory 티스토리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시간
T.Tea 오랜만에 만나는 티스토리안과 차 한잔 하는 시간
T.Think 티스토리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
T.Talk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
티스토리에서 상반기동안 준비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티스토리에 대해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 행사를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이유가 바로 Tistory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티스토리를 표현하자면 아파트단지와 비슷하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한 아파트에서 티스토리언은 각자의 집을 꾸미고 살아갑니다. 집안 가득 배여있는 소중한 추억은 너무나 소중한 모습이 되어 있습니다.

기존 행사들이 아파트의 부녀회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 행사는 아파트 신년 개선계획을 발표하는 자그마한 축제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살고있는 소중한 아파트가 어떻게 변해갈 지 또한 아파트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있는지 함께 먹고 마시며 떠들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아닐까 기대됩니다.

이런 소중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T-Time 공지사항에 2010년 티스토리에게 바라는 점을 포스팅 한 후 트랙백 걸어주시면 됩니다. 추첨을 통해 70분을 모신다고 했는데, 제가 포스팅 하는 지금 20개의 트랙백이 달려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달려있는 트랙백들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특별히 개선사항이 거창해야 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애정이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행사를 기대하게 만드는 프리뷰~! 티스토리 당담자님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오늘 부터 제주도 출장이시라 안타깝게 오프라인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린 질문에 메일로 답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음은 질문 드린 인터뷰 내용.

1. 이렇게 재미있어 보이는 행사를 진행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티스토리는 이전부터 간담회 형식의 오프라인 행사를 지원했었습니다. 관리 개편 쫑파티라거나, 테터캠프같은 행사들도 말이죠!  

더 가까이에서, 더 많은 분들을 뵙고 싶은 마음은 항상 굴뚝같은데, 여건상 이렇게 가끔씩밖에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늘 아쉬웠습니다.

이런 아쉬움은 저희 담당자들뿐 아니라, 티스토리안 분들도 있으신것 같아 이번 기회에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보이는 만큼 재미있어야 할텐데,  참석하시는 분들이 행사를 재미있게 만들어주실 것 같습니다.  ( 책임 전가 인가요? ㅎㅎ)

 
2. 행사 내용을 보아서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상호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행사 당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띰 해 주실 수 있나요?

 

2010년에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일들이나, 하려고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미리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담당자들 몇명으로 만들어지는 서비스가 아니라는 건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신 사실이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대해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3. Tea를 함께 하자고 하셨는데, 설마 종이컵에 뜨거운 물과 현미녹차 티백을 주시는 건 아니죠?

 

이런 행사에 먹는 게 빠질 수는 없겠죠? T-타임이 저녁시간에 진행되니 배고프실 것 같아 간단히 드실 수 있는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호텔식 부~?~는 아니지만, 무엇을 먹느냐보다,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한게 아닐까요?

그래도 T-타임 리뷰 포스팅을 위해 보기 좋은 음식으로 고르고 있습니다. ^^


4. 행사 당일(27일) 시작 시간은 4시로 되어 있는데 집에 돌아가도 눈치 보지 않을 시간은 몇시일까요? (행사 언제 끝나요?)

 

만두의 전설님은 굉장히 가정적인 유부남이신가보네요!!

행사는 2~3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이고, 7시쯤에는 집에 돌아가실 수 있으실꺼에요!

혹시라도 저녁 약속이 있으시다면 조금 늦게라도 참석할 수 있는 시간, T-타임이 아쉬운 분들이 뒷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5. 이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블로거들은 온라인으로만 알고 지내던 블로거를 오프라인으로 직접 뵐 수 있다는 희망에 차 있는 것 같습니다.

파워 블로거들의 참여가 저조하면 파워 블로거들 중 몇몇을 따로 섭외 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아! 이건 저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온라인에서 글로 보던 분들이 서로서로 직접 만난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거리네요!

이번 기회에 네트워크가 쌓이고, 이 네트워크가 다시 온라인에서 이어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네트워크를 위해서 티스토리도 힘껏 도울 방법을 생각해내구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좋은 사람을 만나는건 항상 행복한 일이네요!

그리고 파워블로거 분을 따로 섭외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모든 분들께 공평한 기회를 드린거라서요 ^^ 그러니 파워블로거 여러분!! 많이 참여해주세요!!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6. 70명의 블로거를 트랙백 이벤트를 통해 추첨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트랙백 달리는 상황으로서는 70개의 트랙백을 달성하는 것도 힘들어 보입니다. 많은 참여를 위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 분들이 뒷심이 있으신 분들이라 충분히 응모하실 거라 믿쑵니다! 저희도 좀 더 많이 알려드려서 아직 소식을 못들으신 분들은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T-타임에서 만나요!



재미있는 답변 해 주신 티스토리 당담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다들 해파리처럼 둥둥 떠다니면서 흐물흐물한 촉수로 주변 블로거들을 찔러본다거나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2010년 내가 살고 있는 티스토리 아파트에 뭐가 생길지 궁금하다면 과감히 참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Ps. 4번 질문 드린거에 '만두의 전설님은 굉장히 가정적인 유부남이신가보네요!!'라고 답해주셨는데,,, 눈치를 보게 된다의 제 의미는 행사도중 자리를 뜨면 스텝에게 눈치 보인다는 뜻이었습니다.;;;
뜬금 없지만 저 유부남 아니에요.ㅜㅜ 20대 꺾이지도 않았는데 유부남이라니.;;털썩.

Comment

  1. 글 잘 읽고갑니다..
    티타임 서로 당첨되어 뵈었음 좋겠네요~ㅋㅋ

  2. 전 올해 20살인 여자 사람인데 자꾸 군필자냐고 물어봐요..

  3. ㅎㅎ 재밌는 글이네요. 저는 지방이라 참석은 못할거 같구.. 물론 당첨도 ㅋㅋㅋ 안되겠지만요 ㅎㅎ
    만두의 전설님이 다녀오셔서 후기 남겨주시면 또 보러올께요~^^

    ps. 만두님은 총각이랍니다~~ ^^ ;

    • 아하하.. 에고, 이벤트나 행사에서 항상 지방분들을 위한 배려가 부족한 현실이 안타깝네요.
      넵, 저 총각입니다.ㅎㅎ

  4. 졸지에 유부남 되셨네요.^^

    인터뷰를 하셨군요. 글 아주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아.. 유부남 (...) 이신건가 했어요! 그런데 아직 20대도 꺽이지않으셨다니 T_T.... 전 이제 꺽일랑말랑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질문이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네요 ㅎㅎ
    그래도 유부남 취급은 좀 너무했네요 --;;

  7. ㅎㅎㅎㅎ
    이 공지 보고 신청을 할까말까 망설였었는데...
    만두의 전설님 글 보니... 신청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 드네요 ^^

    (응..?? 근데... 티스토리 담당자 분이랑 친하셔요?? 인터뷰까지...와우~)

  8. 오홋~ 저도 신청했는데 ^^
    궁금한 부분을 시원하게 파헤쳐 주셨네요~
    그때 뵙도록 해요 ^^

    • 초로쿠님은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에 당첨 되셨나봐요.^^
      미션 열심히 수행하셔서 27일날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9. supab 2010.03.19 21:47 신고

    ㅇㅎㅎ 유..유부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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